바다를 건너온 행렬 — 쓰시마 조선통신사 행렬 재현

바다를 건너온 행렬 — 쓰시마 조선통신사 행렬 재현

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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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AUGUST, 2026

15 AUGUST, 2026

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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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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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오 소스를 입력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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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AUGUST, 2026

부산문화재단의 조선통신사 한일문화교류사업을 따라 이번엔 쓰시마로 건너갔습니다. 쓰시마에서 열린 조선통신사 행렬 재현 현장을 가로형 스케치와 세로형 릴스로 함께 기록했습니다.





지난 시즈오카 행렬 기록에 이어 두 번째로 담는 조선통신사의 길입니다. 행렬은 한 번 지나가면 다시 돌아오지 않기에 동선을 미리 계산해 자리를 잡고, 행렬의 규모와 참가자들의 표정, 부산과 쓰시마 시민이 어우러지는 순간들을 함께 담았습니다. 하이라이트는 가로형으로, 현장의 생생함은 세로형 릴스로 나누어 제작했습니다.





CREDIT

Title(용역명)
조선통신사 행렬 재현 기록(쓰시마)

Client(고객사)
부산문화재단

Director(연출/ 감독)
이정수

Editor(편집자)
이정수

Filmed by(촬영자)
이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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