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AUGUST, 2026
윤용협 전 부산장애인기업센터장의 이야기를 인터뷰로 기록했습니다. 한 사람이 걸어온 길이 곧 기관의 역사가 되는, 무게 있는 이야기였습니다.
인생의 긴 여정을 담는 인터뷰는 질문보다 기다림이 중요합니다. 말이 멈추는 순간, 기억을 더듬는 표정을 재촉하지 않고 기다렸습니다. 그 침묵들이 이 영상의 가장 진실한 장면이 되었습니다.
CREDIT
Title(용역명)
부산장애인기업센터 인터뷰
Client(고객사)
부산장애인기업센터
Director(연출/ 감독)
이정수
Editor(편집자)
이정수
Filmed by(촬영자)
이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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